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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메가시티로 대한민국 3대축 도약 준비

국제뉴스 | 2024.06.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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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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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뉴스) 이정주 기자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민선8기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서 강기정 시장은 일자리 기회, 누리는 기회, 더 살기좋은 기회로 새로운 광주시대, 2030 대한민국 대표도시로 가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미래산업과 창업실증으로 '일자리의 기회'를, 복합쇼핑몰 3종 세트로 '누리는 기회'를, 대자보 도시와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더 살기 좋은 기회'를 열어 새로운 광주시대로 가는 준비를 마친 것을 최대 성과로 꼽았다.

14년 만에 '100만평 미래차국가산단'와 '의료특화단지'를 새롭게 조성했고, 진곡산단-빛그린산단-미래차산단에 '220만평 소부장특화단지'와 40년 노후산단인 송암산단을 '미래차 콘텐츠산업단지'라는 고부가가치 산업기지로 업그레이드했다.

산업만으로 부족한 일자리는 창업과 실증으로 기업이 광주에 올 이유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36곳으로 시작한 광주의 실증공간은 올해 80곳으로 확대했고, 5,000억 혁신펀드는 현재 4,034억 원을 조성했다.

또한 삼성, 구글, NHN 등과 함께 힘을 모아 광주만의 인재양성 사다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있다. 916명의 인재를 배출한 AI사관학교에 이어 올해 문화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GCC(광주실감콘텐츠큐브) 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고, 광주 AI영재고등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내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광역메가시티는 △서남권의 관문공항으로 민군통합공항의 신속한 조성 △광주-완도, 광주-영암, 광주-고흥 간 고속도로, 경전선 전철화, 광주-나주 광역철도 등 광역 교통망 구축 △데이터와 에너지를 결합시킨 RE100 산단 및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조성 등을 제시했다.

누리고 즐기는 기회도 열었다. 더현대 광주, 신세계 광주 아트앤컬쳐, 그랜드스타필드는 2027년, 2028년, 2030년 각각 문을 연다.

광주시는 대한민국보다 5년 더 빠른 '2045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자) 도시'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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