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딱 1표차"...희비 갈린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선거, 최종현 의원 선출

한스경제 | 2024.06.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교섭단체 운영의 대표자리를 놓고 겨룬 선거에서 단 1표에 의해 후보 간 희비가 교차됐다./ 김두일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교섭단체 운영의 대표자리를 놓고 겨룬 선거에서 단 1표에 의해 후보 간 희비가 교차됐다./ 김두일 기자

[한스경제=(수원)김두일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교섭단체 운영의 대표자리를 놓고 겨룬 선거에서 단 1표에 의해 후보 간 희비가 교차됐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오전9시 경기도의회 지하1층 대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의장·부의장 후보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는 먼저 단독출마한 경기도의회 4선의 김진경 의원(시흥3)이 의장후보에만장일로 추대됐다./ 김두일 기자
이날 선거는 먼저 단독출마한 경기도의회 4선의 김진경 의원(시흥3)이 의장후보에만장일로 추대됐다./ 김두일 기자

이날 선거는 먼저 단독출마한 경기도의회 4선의 김진경 의원(시흥3)이 의장후보에만장일로 추대됐다.

이어 이어진 대표의원과 부의장 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에서 대표의원 후보 정승현(안산4)·최종현(수원7) 의원과부의장 후보 정윤경(군포1)·박옥분(수원2) 의원이 각각 38표와 무효표 1표를 득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대표의원 후보 최종현 의원이 39표, 정승현 의원이 37표, 무효표 1표로 최종현 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으로 확정됐다./ 김두일 기자
대표의원 후보 최종현 의원이 39표, 정승현 의원이 37표, 무효표 1표로 최종현 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으로 확정됐다./ 김두일 기자

이로 인해 추가로 2차 투표가 진행됐으며 결국 대표의원 후보 최종현 의원이 39표, 정승현 의원이 37표, 무효표 1표로 최종현 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대표의원으로 확정됐다.

역시 2차 투표에서 부의장 후보 정윤경 의원이 39표, 박옥분 의원이 38표로 더불어민주당 몫의 후반기 부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한편, 후반기 의장단은 오는 7월 17일개회되는 '경기도의회 제3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체의원 투표로 결정될 예정이다. 제2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의 의장단 후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3 0
저작권자 ⓒ 한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21일 [일]

[출석부]
교촌치킨	허니오리지날 + 콜라1.25L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교촌치킨	허니오리지날 + 콜라1.25L 교촌치킨 허니오리지날 + 콜라1.2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