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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클린센터·대형폐기물처리장 등 16개 명칭 재검토

국제뉴스 | 2024.06.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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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점검회의 모습
현안점검회의 모습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가 시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시설과 사업, 행사 명칭을 재검토한다.

시는 13일 현안점검회의를 열어 클린센터, 충주씨 브랜드 페스티벌, 수안보 플랜티움 등 모두 16개의 명칭에 대한 변경안을 논의했다.

먼저 '클린센터'는 '대형폐기물처리장'으로, '충주씨 브랜드 페스티벌'은 '충주씨 농산물 직거래 한마당'으로 변경을 검토한다.

이처럼 시는 명칭에 직관성과 정체성을 부여해 시민들이 느꼈던 모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클린하우스'와 '앙성면 커뮤니티 이음센터'같이 영어가 혼재한 이름을,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변경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편의시설 이미지를 제고할 방침이다.

특히 연수9호 어린이공원 등과 같이 번호로 부여된 공원이름은 인근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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