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정육점·고깃집 냉장고 턴 경기도 행정경찰 "원산지 무표시 등 법률 위반 57곳 적발"

국제뉴스 | 2024.06.1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제공=경기도청
제공=경기도청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도특사경)은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는 등 관련 법률을 위반한 혐의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57곳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도특사경에 따르면 이천시에 있는 A음식점은 미국산 돼지 앞다릿살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고, 여주시에 있는 B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는 원산지가 표시가 없는 삼겹살 등 축산물 6종(98.1kg)을 냉동창고 바닥 등에 보관한 혐의.

양평군에 있는 C식육판매업소는 -18℃ 이하로 냉동보관해야 하는 한우차돌박이를 냉장창고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은기 도특사경 단장은 "육류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축산물 관련불법 행위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적발된 업체는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4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19일 [금]

[출석부]
컴포즈커피 1만원권 튀김우동
[포인트 경품]
컴포즈커피 1만원권 컴포즈커피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