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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밀 페스티벌 내달 22~23일 팡파르 ... "서부산권 활력 불어넣다"

국제뉴스 | 2024.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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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수립, 예산 편성 등 '2024 밀 페스티벌' 개최 위한 과정에 주도적 역할 다해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2024 부산 밀페스티벌이 뿌리를 내려 서부산권의 대표축제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정문화위원회/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2)
행정문화위원회/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2)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만덕덕천)은 다음 달 22~23일북구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 '2024 부산 밀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밀 페스티벌은 밀 집산지인 부산 북구 구포의 역사를 기반으로 미식 콘텐츠와 밀 관련 토크쇼, 공연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담은 축제로서, 북구와 부산시가 힘을 합쳐 올해 처음 열리며, 상세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축제 개최까지 과정에서 김효정 의원의 지속적인 요구와 관심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실제로, 김효정 의원은 지난해 4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동서격차 해소에 관한 시정질문을 통해 문화 격차 문제 해결을 위한 '서부산권 대표축제 개발'을 촉구한 바 있다.

예산 확보 과정에서도 힘을 더했다. 소속 상임위원회인 행정문화위원회 안에서 서부산권 축제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2024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도 축제 예산 확보를 위한 주도적 역할을 맡아예산 추가 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계획 수립 과정에서도 부산시와 긴밀히 협조해시민 의견 반영과 지역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제시 등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정착을 위해 머리를 맞됐다.

김효정 의원은 "동서격차가 심화 되는 가운데, 서부산권에는 축제와 같은 볼거리마저 부족하여 찾는 이들의 발걸음도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서부산권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효정 의원은 "지속적인 요구에 따라 마련된 축제인 만큼, 잘 됐으면 하는 각별한 마음"이라며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에서 더 큰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세심히 살피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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