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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망진산 봉수대 등에서 현장 의정활동 펼쳐

국제뉴스 | 2024.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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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주시의회)기획문화위 소속 시의원들이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기획문화위 소속 시의원들이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진주=국제뉴스) 구정욱 기자 = 진주시의회가 공무원으로부터 단순히 보고만 받는 서류상의 의정활동에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이 되어주고 있다.

특히 시의회 기획문화위원회는 제25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일정 중인 지난 17일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현장, 망진산 봉수대 복원 현장, 진주문화원 임시 이전지 및 서부보건지소 임시 이전지를 직접 찾았다.

먼저 기획문화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동부시립도서관 건립 현장을 찾아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으며,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고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했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기획문화위 소속 시의원들이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기획문화위 소속 시의원들이 망진산 봉수대 정비사업 현장을 찾았다

동부시립도서관은 장재공원 내인 초전동 산 8-10번지 일원에 2025년 6월 준공 및 개관될 예정이다.

이어 봉수대 복원 현장을 점검했다. 진주 망진산 봉수대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으며, 오는 12월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의원들은 봉수대를 복원함으로써 주민과 관광객에게 우수한 지역 유산을 홍보하는 등의 관광 인프라 구축 효과에 대한 기대와 함께, 방문률을 높일 수 있도록 랜드마크 설치 등 다양한 홍보 방안의 모색을 당부했다.

그리고 윤양빌딩을 방문해 진주문화원 임시이전지와 서부보건지소 임시이전지를 현장 점검했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진주문화원 임시이전지에서 황진선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진주시의회)진주문화원 임시이전지에서 황진선 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앞서 진주시 성북동 소재 이마트 건너편 진주문화원 및 서부보건지소는 윤양빌딩(동성동)으로 임시 이전했다.

진주문화원 임시이전지는 준공이 완료돼 입주가 된 상황이며 서부보건지소는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시의원들은 현장에서 진주문화원 관계자들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서부보건소 임시 이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살폈다.

기획문화위원회 황진선 위원장은 "문화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므로, 관계부서에서는 사업추진 시 계획, 설계 및 완료 후까지 추진상황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awyer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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