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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

국제뉴스 | 2024.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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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행사(수성골드클래스)(사진제공=대구시청)
물놀이 행사(수성골드클래스)(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김명수 대구시 주택과장은 "대구시가아파트 입주민 간 소통과 교류 확대를 위한 '2024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17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공모해 24개 사업을 신청받아, 지난 5월 16일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7개 사업, 총 사업비 6,600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선정된 사업은 구·군별로 동구 2개 단지, 남구 3개 단지, 북구 2개 단지, 수성구 3개 단지, 달서구 1개 단지, 달성군 5개 단지 및 1개의 공동주택 관련 단체다"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달성군 대구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의 '호반베르디움 너도 나도 다 함께'에서는 층간소음 포스터 공모전,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은 동구에 위치한 율하휴먼시아 5단지의 '살맛 나는 명품 아파트 만들기'사업, 세번째로 수성구의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의 '지구를 사랑하는 아파트 시지효성백년가약 1단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는 ":2022년도에는 달서구 우방드림시티에서 '2022 평생학습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 2023년도에는 달성군 대실역청아람 2단지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청아람가족' 사업을 순차적으로 꼽았다.

끝으로 대구시는 "올해로 열한 번째를 맞이한 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지속되는 관심 속에서 진행됐고, 이번에 심사 대상이 된 24개 단지 중 15개 단지가 처음으로 이 사업에 신청했으며 이는 새로운 단지들의 참여 열정을 반영하는 동시에, 이웃 간의 연대감과 공동체 문화가 새롭게 자리 잡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공동체 의식의 강화와 주민 간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해 사회적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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