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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두물머리의 5월

국제뉴스 | 2024.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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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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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두물머리 주차장에서 두물머리 쪽으로 가다 보면 두물머리와 강변정원의 갈래길이 나온다.

강변정원으로 가는 길로데크길이 이어져 있고 한 바퀴 돌아오는데 15분 정도 걸린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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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정원은 북한강을 보면서 데크길로 걸을 수 있고, 흙길과 길게 자란 갈대도 볼 수 있다. 정원 끝에서 다리를 건너지 않고 돌아오면 된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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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로 가는 길을 따라 가다 보면 두물경 포토존을 만난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이다. 잠시 벤치에 앉아 강을 바라보면 아무 생각 없이 앉아 있어 보는 것도 좋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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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경을 나와 소원을 비는 나무에 서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머릿속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면 한 동안 잊고 지냈던 것이 생각날 수 있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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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걸으면 과거에 나루터였던 곳이 나온다. 새벽 강에 신비롭게 피어나는 물안개가 아름다울 것 같은 곳이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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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터 옆을 지나 커다란 나무가 서있다. 보호수로 400년 된 느티나무다. 조선시대부터 역사의 줄기를 지켜봐온 오래된 생명체를 보면서 겸허한 마음을 가져 본다.

사진/국제뉴스 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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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물머리를 거의 한 바퀴 다 돌면 상춘원이 나오고, 정조대왕이 사도세자의 묘인 화성 현륭원 참배를 위해 서용보와 정약용에게 지시하여 만들었던 것을 새롭게 재현한 배다리를 건너면 세미원으로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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