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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자청 국제도시 오송에 보은군 농업관계자 방문

국제뉴스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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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충북경자청)(제공=충북경자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맹경재, 이하 충북경자청)은 4월 22일보은군 농업관계자 50여 명이 국제도시 오송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송 청주SB플라자를 방문한 이들은 충북경자청으로부터 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오송형 그린바이오 스마트팜 추진계획 등 시책을 청취하고,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오송글로벌스타트업센터 등 창업지원 시설을 둘러본 후, '실내 밀폐형 스마트팜'을 운영하고 있는 팜토리 농업회사법인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경자청에서는 오송을 아시아 최고의 바이오산업 국제허브로 조성하는 한편, 2033년까지 인구 35만 명의 도시권을 형성하는 등 '생명 중심의 글로벌 건강 국제도시'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또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외국인 유학생 등에게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도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외국인에게 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6개국 14명의 외국인 창업자를 배출했다.

2021년 2월 설립해오송 2산단에 입주하고 있는 팜토리 농업회사법인은 스마트팜 채소류를 재배하고, 농산물 유통 등 스마트팜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 이번 견학을 통해 미래 농업과 식품산업, 식량 안보 강화 등에 있어 중요한 스마트팜 분야를 보은군 농업에 접목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오송은 충북 발전의 견인차로 산업, 경제 발전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들도 만족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 문화 등 정주 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국제도시 오송을 보은군민께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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