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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동차 검사업무의 적정성 및 시설관리 상태 등 사업장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

국제뉴스 | 2024.03.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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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구시청사진제공=대구시청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한기봉 대구시 택시물류과장은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 등 80개 업체 중 39개 업체 대상으로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 등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7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13일간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지정정비사업자 80개 업체 중에서 39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1분기 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 등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자동차관리법제72조 및 자동차종합검사의 실시 등에 관한 고시제7조 등에 따라 관내 자동차 종합검사지정정비사업자(77개 업체, 매년 2회), 자동차 지정정비사업자(3개 업체, 매년 4회)를 대상으로 검사시설 기준 적합 여부, 기술인력 기준·자격 확인, 검사장비 관리 상태 및 정상작동 여부 등에 대해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광역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대구시는 "이번 1분기에는 39개 업체 대상으로 자동차 검사업무의 적정성 및 시설관리 상태 등 사업장 전반에 대해 지도·점검하며, 특히 대상 업체 중 ▲민원 빈발 업체 ▲검사 불합격률이 지나치게 낮은 업체 ▲기술인력 변동이 상대적으로 잦거나, 대표가 검사원으로 등록된 업체 ▲사용본거지가 타 지역인 영업용화물차 검사 비율이 현저히 높은 업체 등에 대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대구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통해 현장 시정조치 및 개선을 권고하고, ▲검사 항목 일부 생략 ▲검사 결과와 다르게 검사표 작성 ▲검사 장면 및 결과 미기록 또는 거짓 기록 등 위법사항이 발견될 시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업무정지 및 직무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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