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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 건국대법인 충주병원 정상화 촉구

국제뉴스 | 2021.08.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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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 시민단체연대회의(이하-연대회의)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건국대 충주병원 정상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대회의는 "이날 건국대법인은 1985년 건국대충주캠퍼스에서 의전원 인가를 받은후, 2005년 의전원 시행 즈음에, 충북북부지역에 설립되어야할 최첨단 병원을 서울광진구에 건대병원을 개원하고, 편법으로 의전원을 이전해서 운영하였고, 건대충주병원에 첨단의료 시설확충 약속을 이행하지않아 충북북부시민은 질좋은 의료 서비스제공의 기회를 박탈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건국대법인은,10수년간 건국대충주병원에 투자하지 않아 질 좋은 의료공급을 외면했고, 지역 대학병원으로서 충북북부지역의 지역민에, 보다 더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할, 책임과 의무는 물론, 지역민 또한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충북북부지역은, 응급실 이동시간이 청주권을 제외하고는 2~3시간이 소모되어, 국가응급진료정보망에 따르면 시·군지역에서 건대 충주병원 응급실 도착 시간이 전국 최하위로 파악되었으며, 이로 인해, 치료가능 사망율이 매우높고, 충북지역 건강지수는 전국최하위로 집계됐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충주시민단체연대회의는 건국대법인 의료시설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건국대 법인은, 충북북부지역 주민의 생명과,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질좋은 의료체게를 구축하라!

건국대 법인은, 건대충주병원의 적극적인 투자로 정상화해 충북북부지역 의료 확충과, 의료공백을 해소하고, 지역민의 건강권을 보장 하라고 요구했다.

이러한 여러가지 종합적인 상황에,"건대 충주병원은 현재230여 병상을 500병상이상으로 늘리고, 질 좋은 의료시설과, 인력을 확보해, 충북북부권 의료공백을 해소 할 수 있고 대학병원에 걸맞는 진정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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