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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명 러너와 함께 Lets Move! 올림픽데이런 2024 성료

한스경제 | 2024.06.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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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참가자들이 모두 함께한 팀코리아 응원 퍼포먼스. /대한체육회 제공
선수들과 참가자들이 모두 함께한 팀코리아 응원 퍼포먼스. /대한체육회 제공
즐겁게 러닝하는 참가자. /대한체육회 제공
즐겁게 러닝하는 참가자. /대한체육회 제공

[한스경제=김성진 기자]대한체육회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6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림픽데이런 2024'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림픽데이런 2024'는 2019년 시작해 4회째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올림픽 행사이자 전 연령층 누구나 참가 가능한 펀런(Fun-Run) 행사다. 올림픽 정신을 기리고 스포츠를 통한 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날씨 여건상 매회 10월에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2024 파리 올림픽을 33일 앞두고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고취하고자 올림픽데이 당일인 23일에 개최했다.

총 6000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2일 공식사이트 및 러너블 앱을 통해 참가 접수 시작 후 3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행사 전부터 참가자들에게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이날 대회에 전국 각지의 러너들이 모여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 마라톤 5㎞ 및 10㎞ 코스를 달렸다. 오전 8시부터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각 코스별로 순차 출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진종오 국회의원, 올림픽 스포츠 스타들도 개막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대회는 '우리 삶을 즐겁게 하는 운동을 함께하자'는 올림픽 운동의 하나로서, 'Let's Move' 라는 주제로 다양한 운동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스포츠 축제로 펼쳐졌다. 올림픽공원 일대 마라톤(5㎞/10㎞) 대회 외에도 ▲스포츠 종목 체험 ▲올림픽 스타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 ▲국대스마터즈 이벤트 ▲다양한 후원사 이벤트 ▲특별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전 연령층이 함께 행사를 즐겼다.

올림픽 스타로는 2012 런던 및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기보배, 2016 리우 올림픽 골프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박승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국가대표 최다빈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참하여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2024 파리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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