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생일 맞이한 김주형,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둘째 날도 선두 이어가

한스경제 | 2024.06.2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김주형. /연합뉴스
김주형. /연합뉴스

[한스경제=류정호 기자]생일을 맞이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지정대회인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도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22일(한국 시각)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 리버하이랜즈(파70·683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5타를 쳤다.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치며 단독 선두로 나선 김주형은 중간 합계 13언더파 127타를 기록, 2라운드에서도 1위를 지켰다.

김주형은 지난해 10월 슈라이넛 칠드런스 오픈 우승 이후 약 8개월 만에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노린다.

김시우는 3타를 줄여 공동 24위(4언더파 136타)로 2라운드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1라운드 중 몸이 좋지 않아 기권한 안병훈을 제외하고 70명이 4라운드까지 컷 없이 경쟁한다. 이날 2라운드는 번개 등 악천후로 3시간 넘게 중단됐다가 재개됐다.

17 0
저작권자 ⓒ 한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23일 [화]

[출석부]
컴포즈커피 1만원권 홈런볼
[포인트 경품]
컴포즈커피 1만원권 컴포즈커피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