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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LPGA 마이어 클래식 3R 공동 2위… 선두와 5타 차

한스경제 | 2024.06.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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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린. /연합뉴스
안나린. /연합뉴스

[한스경제=강상헌 기자] 안나린이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 달러) 셋째 날 공동 2위로 올라서며 역전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안나린은 1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안나린은렉시 톰프슨, 앨리슨 코푸즈, 앨리 유잉(이상 미국),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와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간합계 17언더파 199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호주 교포 그레이스 김과 5타 차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안나린은 이번 대회에서 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는 공동 6위에 오르며 좋은 샷 감각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진희와 성유진, 전지원은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공동 2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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