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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57m70으로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한국 신기록 3년 만에 경신 (1)

한스경제 | 2024.06.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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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이 15일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57m70을 던져 한국 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유진이 15일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57m70을 던져 한국 신기록을 세운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스경제=류정호 기자]한국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의 기록이 3년 만에 새로 쓰였다.

신유진(익산시청)은 15일 전남 목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3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57m70을 기록, 정예림(과천시청·51m98)을 제치고 우승했다. 신유진은 자신이 2021년 7월에 기록한 57m39를 31㎝ 경신하며 한국 신기록도 달성했다.

경기 뒤 신유진은 "3년 만에 한국 기록을 경신해서 눈물 날 것 같다"며 "지도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 운동을 계속할 수 있게 지원해 주신 익산시청 관계자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한육상연맹은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한육상연맹은 "한국 신기록 포상금으로 신유진에게 300만 원, 지도자에게 300만 원을 각각 지급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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