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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FC서울 린가드, 대구FC전 공격 선봉... K리그 첫 선발 출격

한스경제 | 2024.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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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 린가드.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상암=한스경제 박종민 기자]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FC서울 공격수 제시 린가드(32)가 2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린가드는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하나은행 K리그1 202413라운드 대구FC와경기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올 시즌 K리그 입성 후 첫 선발 출격이다. 아울러 앞서3월 16일 제주전 이후 약 2개월 만의 복귀이기도 하다.

린가드는 K리그에 합류한 올 시즌 초반 별다른 존재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무릎 수술 등으로 좀처럼 그라운드를 누비지 못했다.

4승 3무 5패 승점 15로 리그 8위에 머물러 있는 서울은 린가드의 복귀와 함께 반등에 도전한다. 상대는 2승 5무 5패 승점 11로 리그 11위에 그치고 있는 대구다.

한편 최근 논란에 연루됐던FC서울 골키퍼 백종범도 선발 출전한다. 그는 앞서 12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관중을 자극했다는 이유로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700만 원의 제재금 징계를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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