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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멀티 히트 실패하고 병살타로 물러나...시즌 타율 0.205

모두서치 | 2024.05.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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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 사진 = 연합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18일(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안타 생산을 재개했다.

하지만 멀티 히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병살타로 물러나는 등 아쉬움이 남는 경기를 치렀다.

"시속 119㎞ 커브 받아쳐 좌전 안타" 타격감 회복 실마리 찾아

김하성은 이날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회 첫 타석에서 그는 애틀랜타 왼손 선발 맥스 프리드의 시속 119㎞ 커브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다.

이는 김하성의 타격감 회복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여겨졌다.

멀티 히트 실패, 병살타로 물러나...시즌 타율 0.205

그러나 이후 김하성은 추가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4회 1사 1루에서는 1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났고, 5회와 8회 타석에서도 각각 투수 앞 땅볼과 1루수 뜬공으로 돌아섰다.

결국 김하성은 멀티 히트를 기록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고, 시즌 타율은 0.204에서 0.205(161타수 33안타)로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다.

샌디에이고, 김하성 안타에도 3연패 탈출...애틀랜타에 3-1 승리

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애틀랜타를 3-1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나는 데 성공했다. 비록 김하성이 팀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는 다소 부족했지만, 적시타 생산 등으로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김하성은 올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타격감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안타를 신고한 것은 고무적이지만, 멀티 히트 실패와 병살타 등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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