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KBO, 오심 은폐 논란 이민호 심판 해고...중징계 결정

국제뉴스 | 2024.04.1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KBO 로고KBO 로고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오심 은폐 논란'의 이민호 심판을 해고했다.

KBO는 19일 비공개 인사위원회를 열고, 해당 경기의 심판 조장이었던 이민호 심판위원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또 문승훈 심판은 3개월 정직(무급) 징계를 내리고, 정직이 종료되면 추가 인사 조치를 하기로 했다. 추평호 심판위원은 정직 기간 최대 기간인 3개월 정직(무급) 징계를 결정했다.

앞서 이들은 지난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 중 ABS(자동 투구 판정시스템)와 달리 스트라이크를 볼로 판정했고, 이후 시스템 오류로 말을 맞춰 이를 은폐하려는 정황이 중계방송에 포착돼 물의를 빚었다.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스포츠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5월 30일 [목]

[출석부]
롯데리아	치킨풀팩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롯데리아	치킨풀팩 롯데리아 치킨풀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