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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2방 폭발했다" 한동희, 시즌 첫 1군 콜업... 류지혁·라모스도 1군 복귀

모두서치 | 2024.04.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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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사진=롯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사진 = 뉴시스

롯데 자이언츠의 젊은 내야수 한동희가 부상에서 회복하여 KBO 리그 1군 엔트리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시범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개막 엔트리에 들지 못했던 한동희는 재활을 마치고 최근 2군 경기에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회복했다.

특히 18일 열린 KT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는 4타수 3안타 3타점과 함께 홈런 2개를 쏘아올리며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에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롯데는 한동희의 1군 합류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두산 베어스에서는 부진으로 2군에 머물렀던 외국인 타자 호세 라모스가 1군으로 콜업됐다. 개막 후 11경기에서 타율 0.178로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던 라모스는 2주간의 조정기를 거쳐 다시 기회를 잡게 됐다.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 김현준 타석 때 1루 주자 류지혁이 2루로 도루하던 도중 LG 유격수 오지환과 충돌한 뒤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다. 2024.03.27. / 사진 = 뉴시스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어깨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내야수 류지혁이 돌아왔다. 지난달 27일 부상을 당한 류지혁은 2군에서 컨디션을 조절한 뒤 이날 1군에 복귀했다. 또한 외야수 김성윤도 함께 1군에 합류했다.

이 밖에도 키움 히어로즈에서는 투수 박승주와 내야수 송지후가, LG 트윈스에서는 투수 성동현이 각각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KBO 리그는 개막 한 달여 만에 부상자들의 복귀와 함께 각 팀의 전력 보강이 이뤄지며 순위 경쟁에 더욱 불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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