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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러츠 “선두권 경쟁 치열해 매 경기가 중요”

스포츠동아 | 2019.1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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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V-리그 GS칼텍스 러츠가 한국도로공사 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정규리그 7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5세트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3-2로 승리한 GS칼텍스는 3일 만에 열리는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를 앞두고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며 팀을 재정비했다.

이날 이소영은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1세트 막판 수비 도중 오른발에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되었다. 진달 결과 우측 발목 리스프 인대 파열 판정을 받아 6~7주 후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소영의 자리를 대신할 신예 박혜민, 한송희, 권민지가 출전 대기 중이며 언제든지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가 되어있다.

이번 시즌 GS칼텍스는 팀 순위에서 공격, 서브에서 1위를 달리고 있을 정도로 화끈한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 역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러츠는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만큼 매 경기가 중요하다. GS칼텍스만의 색깔을 살려 승리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차상현 감독 역시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에게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싶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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