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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언론 일침 “이승우, 바르사 출신이 성공 보장하지 않아”

OSEN | 2019.10.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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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이승우(21, 신트 트라위던)의 불성실한 태도가 도마에 올랐다. 


이승우가 소속된 신트 트라위던은 21일(한국시간) 오전 1시 벨기에 브뤼셀의 콩스탕 반덴 스토크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1라운드 안더레흐트와 경기에서 1-4로 완패했다. 순위도 16개팀 중 13위(승점 11, 3승2무5패)로 내려앉았다. 명단에서 제외된 이승우는 벨기에리그 이적 후 아직 데뷔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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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의 결장이유가 그의 훈련태도에 있다는 문제가 현지언론을 통해 제기되고 있다. 이승우는 훈련 중 거친 태클을 해 감독의 지적을 받았다. 또한 이승우가 불성실한 태도로 훈련 중 제외됐다는 보도까지 이어졌다. 


벨기에 언론 ‘부트발 벨기에’는 20일 “바르셀로나에서 십대를 보냈다고 성공이 보장되지 않는다. 신트트라위던이 120만 유로를 투자했음에도 이승우는 단 1분도 뛰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 매체는 “이승우가 과거에 젖어 사는 것 같다. 스타병에 걸려 있다. 신트 트라위던이 11경기를 소화했지만 이승우는 0분을 뛰었다. 구단은 이승우의 태도가 달라지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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