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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토트넘 운명 바꿀 수 있는 선수는 손흥민"

OSEN | 2019.10.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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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균재 기자] “토트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선수는 손흥민."


토트넘은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밤 11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서 열리는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서 왓포드와 맞붙는다. 


토트넘의 부진 기운이 심상찮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팀인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8경기서 3승 2무 3패에 그치며 중위권인 9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안방서 바이에른 뮌헨에 2-7 참패를 맛본데다, 리그 하위권인 브라이튼(14위)에 0-3 충격패까지 당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토트넘은 손흥민의 득점포가 절실하다. 왓포드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왔기에 골 기대감이 높다. 동기부여도 충만하다. 손흥민은 대선배 차범근의 대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유럽 통산 119골을 기록 중인 그는 차범근의 한국인 최다골 기록(121골)에 2골 차로 다가선 상태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토트넘의 반등을 이끌 주인공으로 손흥민을 꼽았다. 매체는 18일 “토트넘은 분명히 형편없는 폼이지만 최하위 왓포드를 상대로 바뀔 수 있을 것”이라며 “토트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선수는 손흥민”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흥민은 올 시즌 리그 6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올렸다. UCL 1골을 포함해 3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은 시즌 4호골에 도전한다./doly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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