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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뉴이스트 “후배 세븐틴 성공에 자극 받아”

이타임즈 | 2016.02.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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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소속사 직속 후배 세븐틴의 성공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뉴이스트의 네 번째 미니앨범 ‘Q i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에 자작곡을 수록하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였다. 멤버 백호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뉴이스트는 “저희가 이번 앨범을 통해 평소에 추구하는 음악을 담아냈다. 외면적으로 변화가 크다. 헤어스타일을 새롭게 한 부분이 많다. 그래서 팬들이 보여주는 반응들이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또 “이번 앨범으로 국내에서도 많이 보여드리겠다. 그동안 공백의 아쉬움을 채우겠다. 성적이 좋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일단 성적보다는 많은 분들에게 저희 존재가 눈에 띨 수 있으면 좋겠다”며 “저희가 준비한 게 더 비쳐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무엇보다 뉴이스트가 국내 활동 공백기를 보낸 사이 후배 세븐틴이 데뷔, 지난해 단연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으로 올라섰다.

이와 관련해 뉴이스트는 “세븐틴의 장점은 에너지다. 솔직히 세븐틴의 성공에 자극을 받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자는 생각한다. 저희가 지난해 세븐틴 성공 흐름에 바통을 이어받아 올해 첫 주자로 잘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번 앨범은 만화 ‘여왕의 기사"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여왕을 지키는 마음과 슬픔을 잊게 만드는 주문을 타이틀곡 ‘여왕의 기사에" 담아냈다.

지난해 해외활동에 주력했던 뉴이스트는 올해 이번 앨범을 통해 국내 활동을 펼친다. 이후 예정된 해외 스케줄을 병행한다.

뉴이스트의 네 번째 미니앨범 ‘Q is"는 지난 17일 발매됐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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