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가수 김호중, 음주운전 빠진 뺑소니 혐의 첫 재판 D-2

국제뉴스 | 2024.07.0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김호중 영장심사
법원을 나서는 김호중/국제뉴스DB

트로트 가수 김호중과 그의 소속사 대표가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1심 재판에 서게 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특정 범죄 가중 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호중의 첫 공판을 연다.

이와 함께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 매니저도 함께 재판을 받는다.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오후 11시 40분경 술을 마신 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마주 오던 택시와 충돌하는 사고를 낸 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을 나서는 김호중/국제뉴스DB
김호중 영장심사

또한, 소속사 대표와 공모해 자신의 혐의를 매니저가 대신 자수하도록 사주한 혐의도 추가되었다.

김씨는 사고 직후 현장을 이탈해 경기 지역 호텔에 머물다 17시간이 지난 후 경찰에 출석했다. 김씨의 음주운전(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는 기소에 포함되지 않았다.

21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21일 [일]

[출석부]
컴포즈커피 1만원권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컴포즈커피 1만원권 컴포즈커피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