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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아들 지갑에 손 대…"15만원 뺐다" (1)

한스경제 | 2024.06.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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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안테나 제공
유재석. /안테나 제공

[한스경제=양미정 기자]개그맨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의 지갑에 손을 댄 사실을 털어놨다.

유재석은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지호가 집에 온 손님한테 용돈을 받았다. 지갑을 보니 20만 원이 들어 있었다"며 "학생한테는 꽤 큰 금액이라 안 되겠다 싶어서 15만 원을 뺐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지호가 상심이 크겠다""아빠가 아들한테 그래도 되냐"고 반문했고 유재석은 "20만 원을 가지고 있으면 다 쓸 것 같더라"며 "모르고 있는데 방송을 보고 많이 화낼 것"이라고 걱정했다.

이후 런닝맨 멤버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유재석은 "무조건 제가 통장에 넣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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