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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남편 정명호 "아들 같은 사위라 생각" 장인 "전혀 아들처럼 안 느껴" 신경전

모두서치 | 2024.06.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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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의 남편이자 방송인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가 처가에서의 행동으로 장인과 사이가 어색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가 처갓집을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서효림 남편 정명호 정명호, 처가에서 "최대한 쉬어야 한다"며 누워만 있어

정명호는 처가에 도착하자마자 쉴 곳을 찾아 눕기 바빴다. 장인과 대화를 나누기는커녕 서효림이 "아빠랑 얘기 좀 해봐"라고 제안해도 "무슨 얘기를 하냐"며 건성으로 대꾸할 뿐이었다.

게다가 장인이 집안일로 분주한 와중에도 정명호는 돕지 않고 "난 최대한 쉬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정명호 "아들 같은 사위라 생각" vs 장인 "아들 같은 마음 전혀 없어"

그런데도 정명호는 "아들 같은 사위라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확신을 내비쳤다. 반면 장인은 "아들처럼 생각하는 마음은 전혀 없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서효림 역시 "남편은 아빠와 전혀 서먹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동상이몽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뒤늦게 둘 사이의 온도차를 깨달은 듯했다.

서로에 대한 인식 차이로 어색함이 감돌고 있는 서효림 정명호 부부와 장인의 모습은 오는 1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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