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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고준희 버닝썬 피해자였다.. "현재도 루머와 사투 중"

글샘일보 | 2024.06.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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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샘일보

버닝썬 사태 이후에 6년이 흘러도 버닝썬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주동자인 그룹 빅뱅 출신 승리는 해외에서 호의호식 중이나 , 국내에 남은 여배우들은 여전하게 루머와 사투 중.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배우 송다은은 16일 본인 SNS에 "근 몇 년간 저에게 꼬리표로 따라다닌 '클럽 '마약' 혹는 '마약에 관한 어떤 특정할 만한 행동'을 일절 한 적이 없다" "참고로 저는 비흡연자고, 술도 잘 못 마신다"고 적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송다은은 지난 2019년 빅뱅 출신 승리가 운영하던 라운지바 몽키뮤지엄에서 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버닝썬' 관련 인물로 지목됐었다.

이와 관련하여 송다은은 "성인이 된 후에 대학교 재학 중일 때도, 졸업할 때까지도 클럽이라는 문턱을 넘어본 적이 없다"며 "한 달 정도 (몽키뮤지엄) 일을 도와주고, 저 외에 저와 같은 포지션의 분들도 일을 그만 뒀다"라고 해명했다.

승리와 찍은 사진에 대하여 "몇 개월 후 몽키뮤지엄 1주년 파티가 개최됐다" "첫 한 달 열심히 해 줘 고맙다며 초대하여 저희가 그 자리에 있게 됐다"면서 "백화점 50만원 상품권이 당첨되어 (승리와)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이 나중에 '하트시그널' 출연 후에 퍼져서 몽키뮤지엄에서 1년 넘게 일했던 사람이 됐다가 버닝썬에서 일한 사람이 됐다. 이건 사실이 아니"라고 sns에 글을 올렸다.

고준희

또한 배우 고준희 똑같이 이로 인하여 지난 6년간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 당시 승리가 관련인물들과 나눈 단체 채팅방에선 "OO 여배우가 현재 뉴욕에있어서 투자자 접대 모임에 초대할 수 없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는데 이로 인하여 승리와 같은 소속사였던 고준희가 애꿎은 피해를 입은 것.

심지어 고준희와 승리의 셀카까지 공개되면서 루머가 기정사실화가 됐다.

결국 고준희는 지난 2021년 관련 루머에 대하여 법적대응을 시작했고 또한 지난 11일 유튜브 예능 '아침먹고 가2'에 출연한 고준희는 "솔직히 말하면 버닝썬에 왜 제가 나오는지를 정말 모르겠다. 난 버닝썬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가본 적도 없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일명 '버닝썬 여배우'라고 불린 루머 피해자들은 지난 6년간 본업조차 하지 못한 채 고통의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것.

다만 버닝썬 핵심축인 승리는 작년 2월 출소여전히 해외에서 호의호식 중인 것으로 보이는 소식들이 나온다.?

성매매·성매매 알선·성폭력처벌법·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업무상 횡령·식품위생법·상습도박·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수폭행 교사 등 총 9개의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 6개월간 복역했던 승리는 국내 여론을 의식하여 현재 해외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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