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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멤버 라이관린 "진로 바꿨다."… 돌연 은퇴 선언? 팬들 혼란

글샘일보 | 2024.06.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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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라이관린 SNS

그룹 워너원?전 멤버 라이관린이 돌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진로 변경 선언을 해 그의 팬들은 혼란에 빠졌다.

14일(현지 시각) 그룹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라이관린이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진로를 바꾸기로 했다"고 밝히는 메시지를 남겼다.

라이관린은 878만 명이 팔로우하고 있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많은 고민 끝에 진로를 바꾸겠습니다. 경력 계획의 변경에 따라 앞으로는 이 계정을 직원이 관리합니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SNS의 사진은 검은 이미지로 변경됐으며 라이관린 측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팬들은 혼란에 빠졌다.

그의 팬들은 해당 SNS 댓글로 "정말 팬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팬들에게 전혀 미안하지 않냐?", "진로 변경의 성공을 기원한다."는 실망과 응원의 글을 남겼다.

라이관린의 팬들은 SNS 인스타그램에 하나만 남은 영화 게시물로 변경된 진로를 영화감독으로 추측한다.

라이관린 이력

라이관린은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에서 7위로 데뷔해 국내에서 활동했다.

같은 해 7월 소속사였던 큐브 엔터테이먼트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9년 큐브 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 끝에 2021년 소속사와 전속계약 해지 후 국내를 떠나 중국으로 출국했다.

그는 중국 예능과 영화, 드라마 '첫사랑의 멜로디', '별상타요아학습: 공부 말고 열아홉', 애정응해유적양자 : 사랑은 이래야 해'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했다.

그러나 라이관린은 중국의 민감한 국제 정세에 중국 지지 발언을 하거나 홍콩 경찰 지지 발언 등의 자신의 사상을 담은 게시물을 올려 팬들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2021년에는 영화감독으로 단편 영화 '겨울과 여름의 싸움'을 연출해 데뷔했다. 같은 해 6월 해당 작품으로 로마 프리즈마 독립영화 어워즈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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