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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문 닫으려 한다..." 300만 유튜버 피식대학 지역비하 발언, 일반 시민 피해 호소

뉴스크라이브 | 2024.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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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멤버 이용주, 김민수, 정재형이 영양 식당에서 식사하는 장면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피식 대학'의 멤버들이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이 해당 지역에 방문한 식당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은 피식 대학이 방문한 백반집 사장님 A 씨의 심정을 담아낸 인터뷰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A 씨는 "영업시간이 끝나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유명 유튜버라길래 음식을 내줬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런 논란이 일어난 건 장사가 끝났는데도 밥을 준 내 잘못이다"라며 "지금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가게 문을 닫을까 고민이 든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현재 지역비하 발언 논란이 일어난 이후 아직 '피식 대학'으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없었다며 "이제 온라인상에서 사람들이 영양군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로만 생각 든다"라고 염려를 비췄다.?

이에 오동창 영양군수는 "하루아침에 눈떠보니 영양이 스타 지역이 됐다"라고 말하며 "아쉬운 부분도 많다..."며 사태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피식 대학 멤버 김민수, 정재형, 이용주는 강원도 영양을 방문한 이후, 해당 지역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큰 빈축을 샀다.?

이들은 지역의 여러 음식점에 방문에 부정적인 말을 늘어놨던 것. 이 외에도 "휴대폰 중독자들은 영양에 취직시켜라" 등과 유사한 발언으로 유배지 같은 느낌을 전하자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이 크게 공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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