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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초원, 파울볼 맞고 혼절...당분간 활동 중단

국제뉴스 | 2024.04.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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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칠린 초원 (사진=아이칠린SNS)아이칠린 초원 (사진=아이칠린SNS)

그룹 아이칠린의 멤버 초원이 프로야구 경기 관람 도중 파울볼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17일 아이칠린의 소속사 케이엠이엔티는 "초원이 파울볼을 맞고 의무실로 이동 후 잠시 혼절했으나 바로 의식을 회복했다"고 알렸다.

앞서 아이칠린의 예주와 이지는 전날 열린 KT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았다.

이들은 이들은 클리닝타임 때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을 펼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3회에 초원이 파울볼을 맞으면서 공연은 취소됐다.

소속사는 "당사는 전문 의료기관의 소견을 토대로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 초원 양과 충분한 논의 후 당분간 일정 소화 없이 휴식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아이칠린은 금일(17일) 예정된 스케줄에 초원 양을 제외한 6인 체제로 참석할 계획이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결정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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