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영화 파묘,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명 돌파하나?

글샘일보 | 2024.03.0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출처: 쇼박스SNS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개봉 10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3월 1일에 삼일절을 맞아 관객 수 85만 1,597명을 동원하였다. 이는 자체 최고 일일 관객 수 경신이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3월 2일 누적 총관객 5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전했다.

쇼박스는 SNS를 통해 "흥행 굿판이 열렸다!"며 "500만 돌파 기념 스페셜 포스터 공개"라며 추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인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누적 관객 수 1,312만 명)보다 4일 빠른 흥행세이자 2022년 흥행작 '범죄의 도시 2'와 같은 폭발적인 기세이다. 파묘 또한 1,000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한국 영화 업계에서는 천만 영화를 기대하고 있다.

파묘의 손익분기점은 330만 명으로 개봉 일주일 만에 훌쩍 뛰어넘었다. 덕분에 지난주 배급사인 쇼박스 주가는 3,840원에서 약 13% 상승한 4,420원에 마감했다.

영화 파묘 소개

영화 파묘(Exhuma)는 2024년 2월 22일에 개봉한 미스터리 공포 영화이다.

주연은 김민식과 김고은 유해진과 이도연이 맡았다.

줄거리는 미국 LA에서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당 '화림'(김고은)과 '봉길'(이도현)은 조상의 묫자리가 화근임을 알아 이장을 권하고 거액의 돈 냄새를 맡은 최고의 풍수사 '성덕'(최민식)과 장의사 '영근'(유해진)이 합류한다. 절대 사람이 묻힐 수 없는 악지에 자리한 기이한 묘를 파묘하며 기이한 사건이 시작되는 오컬트 영화이다.

장재현 감독

장재현 감독은 '인도에서 온 말리로 데뷔했다. 국내외 각종 상을 수상했다.

흥행 영화는 2015년 '검은 사제들' 관객 544만,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관객 1,232만으로 천만 영화' 감독이다.

장재현 감독은 파묘의 장점을 "영화관에 와서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영화적이면서도 체험적인 영화"라고 표현했다.

16 0
저작권자 ⓒ 글샘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TV·연예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6월 25일 [화]

[출석부]
스타벅스 간편한 한끼 세트(HOT) (카페 아메리카노 T리얼 치즈 베이글) 농심 꿀꽈배기
[포인트 경품]
스타벅스 간편한 한끼 세트(HOT) (카페 아메리카노 T리얼 치즈 베이글) 스타벅스 간편한 한끼 세트(HOT) (카페 아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