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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96세 송해 근황 건강이상설·병원 입원 우려 지속 (3)

국제뉴스 | 2022.05.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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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96세' 송해 근황 '건강이상설·병원 입원' 우려 지속(사진=KBS1)'나이 96세' 송해 근황 '건강이상설·병원 입원' 우려 지속(사진=KBS1)

'나이 96세' 송해 근황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송해가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송해는 지난 2020년 1월과 6월에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감기 증상이 그 원인이다.


당시 고열로 인해 코로나19 검진을 진행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기도.


이후 송해는 백신 3차 접종까지 마쳤지만, 결국2022년 3월 돌파감염됐다.


송해는 지난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고 1988년부터 34년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끌어왔다.


팬들은 오랜 기간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장수 프로그램의 최고령 MC의 쾌유를 빌고 있다.


한편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9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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