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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현ㆍ안백준ㆍ박하림ㆍ최충만 프로 골퍼, 나이ㆍ구력 초월 골프왕 촬영지 세종E골프장서 '넘사벽' 실력 과시

비즈엔터 | 2021.10.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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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이성미 기자]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프로 골퍼 공태현, 안백준, 박하림, 최충만이 세종E골프장에서 펼쳐지는 ‘골프왕’에 출격, 나이와 구력을 뛰어 넘는 ‘넘사벽’ 실력을 뿜어내며 필드 위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4일 방송돠는 TV CHOSUN ‘골프왕’19회에서는 프로 골퍼 공태현, 안백준, 박하림, 최충만이 출연, ‘골프왕’ 멤버들과 짜릿한 골프 대결을 벌인다.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무엇보다 ‘골프왕’ 멤버들은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인 공태현을 시작으로, 출중한 골프 실력에 유머러스한 입담을 갖춘 ‘재간둥이 프로’ 안백준, 개인 유튜브 조회수 3300만 뷰에 달하는 ‘골프 레슨의 신’ 박하림과 ‘골프왕 마스터즈’에서 깔끔한 해설을 선보인 ‘만능 골퍼’ 최충만까지, 진짜 프로 선수들이 등장하자 “이건 반칙이지”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특히 ‘골프왕’ 멤버들은 최충만이 전 야구선수이자 ‘골프왕’에서 305m의 환상적인 티샷을 선보였던 윤석민을 가르치고 있다는 소식에 경악하며 다가올 대결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본격적으로 ‘골프왕’ 멤버들과 프로 골퍼들의 1대1 빅매치 대결이 성사됐고, TV CHOSUN ‘골프왕 마스터즈’ 챔피언이자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동국과 남자 골프 국가대표 출신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공태현이 맞붙게 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동국은 공태현의 ‘은메달리스트’ 위엄에 맞서듯 “난 아시안게임에 두 번 나가봤다”고 고백했지만, 경기 결과를 묻는 질문에 ‘노코멘트’로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그런가하면 양세형은 ‘필드 위 패셔니스타’라 불리는 안백준 프로와 1대 1 대결 중 ‘골프왕’ 멤버들은 물론 남자 프로들마저 감탄케 한 역대급 티샷을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양세형은 “오늘 방송 봐야지, 한동안 못 봤어요”라며 그동안 골프를 잘 치지 못해 차마 방송을 보지 못했다는 깜짝 고백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골프왕'(사진제공=TV조선)
이를 들은 이동국 역시 “내가 잘 치면 보게 되는데, 못 치는 날은 방송을 안 보게 된다”며 본방 사수를 하지 못했던 이유를 전했던 터. 하지만 이때 팀 내 실력 최하위로 꼽히는 이상우가 “난 맨날 보는데...”라며 남다른 ‘골프왕’ 사랑을 드러내 모두의 배꼽을 잡게 했다.

이성미 기자 smlee@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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