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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전이수ㆍ강선우ㆍ표지훈ㆍ백강현…영재들의 영재성 유지하는 부모 특징

비즈엔터 | 2020.08.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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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SBS'스페셜'(사진제공=SBS)
▲SBS'스페셜'(사진제공=SBS)
SBS'스페셜'이 영재를 만들고, 영재로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밀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된 SBS'스페셜'에서는 5년 전 영재라 불렸던 5인방을 만나 영재성을 유지해주는 부모의 특징을 알아본다.

전문가에 따르면 영재들의 부모에게서 발견된 공통점이 바로 아이의 영재성을 유지하는 ‘열쇠’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영재성이 발현되고 유지될 수 있다.

아이들에게 모든 공간은 ‘도화지’ 이다. 방바닥은 물론 벽, 책상, 손에 무언가만 쥐어 주면 끄적거리기 바쁘다. 아이들이 이렇게 끄적거리는 순간, 부모님들의 행동에 따라 아이의 창의력이 풍부해지느냐, 창의력이 사라지느냐가 판가름 난다.

9살이라고 믿기지 않는 깊고 풍부한 감수성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내는 꼬마작가 전이수의 놀라운 관찰력과 어른보다 깊은 감수성은 이수가 끄적거리는 순간 이수 어머니의 행동에서 비롯됐다고 전문가는 말한다. 이수 어머니의 행동은 무었이었는지 알아본다.

아이들이 끄적거리는 것에 대한 부모님들의 반응이 감수성이나 상상력뿐만 아니라 ‘과학’ 분야에도 영재성을 높인다는 것을 ‘만들기 영재’이자 ‘과학 영재’ 강선우 양의 집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선우의 부모님은 아이의 끄적거림을 어떻게 ‘과학영재’로 이끄는 힘으로 만들었는지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된 선우를 찾아가 직접 알아본다.

◆‘사춘기’ : 아이의 영재성을 성장시키느냐 사라지게 만드느냐

그러나 아무리 감수성과 창의성 높았던 아이도 ‘사춘기’ 시기를 부모와 어떻게 보내는지에 따라 영재성은 사라질 수도, 더욱더 단단해질 수도 있고 그 시기 향방을 가르는 것은 바로 부모의 행동과 반응이다.

5살의 어린 나이에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의 큰 행사에도 초청받고, 국악계의 명인들에게 인정받으며 자란 국악 영재, 표지훈이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무섭다는 중학교 2학년, ‘중2병’이자 사춘기시기에 접어들어 지훈이 엄마의 고민은 깊어만 간다.

내버려 두자니 속이 부글부글 끓고, 싸우자니 아이가 어렸을 때 겪은 ‘우울증’이 다시 찾아올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과연 사춘기를 맞이한 지훈이는 영재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사라지게 될지 이 아이를 통해 알아봤다.

◆‘칭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IQ 164, 상위 0.0001%의 수학 영재 ‘백강현’은 50개월에 이미 중학교 과정의 수학을 끝냈다. 그 비밀을 알기 위해 강현이의 일상을 취재한 결과, 강현이에게 맞는 ‘칭찬’이 따로 있었다. 그리고 ‘칭찬’ 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강현’이네 만의 노하우가 있었다. 전문가도 인정한 강현이 부모님의 칭찬 기술을 다방면 천재, 9살 강현이의 일상을 통해 알아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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