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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극한직업, 약초ㆍ산삼…산 속 보물 찾는 약초꾼

비즈엔터 | 2020.06.2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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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EBS 극한직업'(사진제공=EBS1)
▲'EBS 극한직업'(사진제공=EBS1)
극한의 위험을 감수하고 신비의 약초, 산삼을 찾는 약초꾼을 '극한직업'에서 만나본다.

24일 방송된 EBS '극한직업'에서는 산삼을 향한 집념 하나로 극한의 위험 속으로 뛰어든 약초꾼들의 여름 산행을 따라가 본다.

푸르게 물든 여름의 산이 주는 선물이자 깊은 산 속 자연 그대로 발아한 삼인 산삼. 각종 설화에 죽을병을 고치는 기이한 약재로서, 행운을 가져다주는 재화를 상징하는 산삼은 옛날부터 신비의 명약이라 불렸다. 하지만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깊은 산속에 숨어 그 모습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산삼. 대물 산삼을 찾기 위해 20년 동안 매일 산으로 향한 약초꾼들의 여름 산행은 어김없이 시작됐다. 올해 유독 이르게 찾아온 더위. 36도를 육박하는 여름 산의 기승에 땀은 비 오듯 흐르고 약초꾼들은 모두 지쳐 간다. 하지만 보물을 향한 그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고, 우거진 나무를 뚫고 약초꾼들의 눈빛은 더욱 날카로워진다.

▲'EBS 극한직업'(사진제공=EBS1)
▲'EBS 극한직업'(사진제공=EBS1)
◆아찔한 절벽도 막지 못하는 약초꾼의 집념

경상북도 문경. 높은 산세를 뚫고 아찔한 절벽에 오른 사람들이 있다. 이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비 오듯 흐르는 땀. 서로 주고받는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이어지는 산행. 사뭇 긴장감이 맴돈다. 이때 마주한 아찔한 경사의 절벽.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리더 장문수씨의 날카로운 눈빛은 절벽 끝을 쫓는다.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경력 19년을 자랑하는 베테랑 약초꾼인 그는 로프 하나에 몸을 맡기고 거침없이 절벽을 타기 시작한다. 팀원들도 숨죽여 그의 한 걸음 한 걸음에 집중한다. 보는 이들도 긴장하게 만드는 아찔한 경사. 그 절벽 아래의 약초는 과연 그들이 찾는 약초일까?

◆산 속 보물을 찾는 사람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깊은 산 속을 다니며 보물을 찾는 약초꾼. 험한 산을 내 집처럼 다니는 이들에게도 쉽지 않은 고행길이 예상되는 초여름의 산행. 그런데도 여름 산에는 풍부한 약초와 버섯, 특히 산삼이 많이 자생하기 때문에 약초꾼들은 오늘도 산을 오른다. 10m가 훌쩍 넘는 높은 나무와 아찔한 경사의 절벽은 물론, 매 순간 그들의 발걸음을 가로막은 장애물들. 그들의 산행은 긴장의 연속이다. 베테랑 약초꾼들도 발을 헛디디는 험악한 산세. 하지만 약초를 찾는 그들의 눈빛만큼은 흔들리지 않는다. 드디어 깊은 골짜기까지 발걸음을 내디딘 그들. 극한의 위험을 감수하고 신비의 약초, 산삼을 과연 찾을 수 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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