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서해 바다 넣었다" '편스토랑' 이영자,?고향의 맛 품은 태안탕면 개발..우승각?

OSEN | 2020.01.2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OSEN=최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가 드디어 우승을 차지할까.


오늘(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네 번째 메뉴대결 주제인 ‘추억의 맛’ 마지막 편이 공개된다.


앞서 이영자는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 충청남도 태안 안면도 옷점마을을 찾았다. 이곳에서 이영자는 대한민국 최고 개그우먼 이영자가 아닌, 어린 시절 갯벌로 일하러 나간 엄마를 기다리던 이유미의 이야기를 털어놔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태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향토음식을 소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이영자가 고향 옷점마을에서의 두 번째 이야기를 공개하고, 드디어 ‘추억의 맛’ 신 메뉴를 개발에 돌입한다. 메뉴 이름은 바로 ‘태안탕면’이다. 이영자는 태안의 특산물인 파래를 비롯한 다양한 해산물과 태안의 향토음식인 게국지를 활용한 ‘태안탕면’을 선보인다.


지금까지 총 4번의 대결에 도전한 이영자는 여태껏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상황. 대한민국 먹대모 이영자가 개발한 메뉴가 출시 영광을 언제 차지할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상황. 절치부심한 이영자는 최선을 다해 개발한 태안탕면을 선보이며 “서해 바다를 다 넣었다. 이래도 안 맛있다고?”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이영자의 태안탕면을 맛본 메뉴평가단들 역시 지금까지와 다른, 역대급 극찬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복 셰프는 “갈수록 세진다”고 감탄했으며 독설 심사평으로 유명한 이승철조차 “기가 막힌다. 너무 맛있다. 깜짝 놀랐다”며 극찬했다는 전언. 이에 이영자가 과연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고 한다.


과연 이영자는 대한민국 먹대모의 자존심을 걸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이영자가 고향의 맛을 가득 담은 ‘태안탕면’이 출시될 수 있을까.


한편 이날 방송은 설을 맞아 평소보다 1시간 25분 앞선, 오후 8시 20분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0 0
저작권자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예종(이선균)X신입사관(안...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임금님의 사건수첩' 안재홍,이선균(비즈엔터DB)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이 추석...
[오늘의 운세] 10월 1일 띠별 운세...
오늘의 띠별 운세 : 10월 1일(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무료...
다시 못 보는 나훈아 콘서트가 ‘...
재방송은 물론 다시 보기 서비스조차 없는 ‘2020 한가위 대기획...
아! 류현진…탬파베이전서 1⅔이닝...
류현진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 벼랑 끝에서...
추석인데도 못쉬는 노동자들, 법...
더불어민주당 최기상 의원(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민족의...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10월 1일 [목]

[출석부]
CU 2천원권
[포인트경매]
뚜레쥬르 감자&맛살 2 IN 1 샌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