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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용식이 아냐?''..'편스토랑' 이영자, 고향 안면도서 동백이 따라잡기 [Oh!쎈 컷]

스포탈코리아 | 2020.01.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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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영자가 추억의 맛을 찾아 고향 태안 안면도를 찾는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네 번째 메뉴대결 주제인 ‘추억의 맛’을 찾아 떠난 5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정일우, 이혜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편셰프들이 찾은 추억의 맛이 시청자들의 추억까지 소환할 전망이다.


이날 이영자는 추억의 맛을 찾아 자신의 고향인 충청남도 태안 안면읍 ‘옷점마을’로 향했다. 이곳에서 이영자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 이영자가 되기 전, 어린 시절 먹고 느꼈던 추억의 맛들과 재회했다.


고향 ‘옷점마을’을 찾은 이영자는 고향 마을 이곳 저곳을 누비며 추억의 맛을 찾던 중 마을을 순찰 중이던 경찰들과 마주쳤다. 그 순간 이영자는 “혹시 용식이 아닌가?”라고 물었다고. 이에 드라마와 똑같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이영자의 즉석 ‘동백이’ 따라잡기가 시작됐다. 그러나 이영자의 기대와는 다르게 흘러간 콩트로 인해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영자는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굴밥, 우럭포찜, 게국지 등 태안의 대표 향토음식 먹방도 펼쳤다. 익숙하면서도 맛깔스러운 추억의 음식들을 접한 이영자는 자신도 모르게 할머니를 떠올리며 울컥했다고. 하지만 금세 “매워서 그렇다”고 유쾌하게 넘겨 대한민국 대표 개그우먼다운 면모를 보였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notglasses@osen.co.kr


[사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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