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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시즌4 윤곽 잡히나, 연정훈·문세윤·김종민 "논의 중"

더팩트 | 2019.10.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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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 가수 김종민, 개그맨 문세윤(왼쪽부터)이 '1박2일' 시즌4 출연을 제안 받았다. /더팩트DB
배우 연정훈, 가수 김종민, 개그맨 문세윤(왼쪽부터)이 '1박2일' 시즌4 출연을 제안 받았다. /더팩트DB

KBS 측 "프로그램 제작 준비 단계"

[더팩트|박슬기 기자] 방송 재개를 예고한 KBS '1박2일' 시즌4의 윤곽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KBS 예능국 관계자는 23일 <더팩트>와 통화에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은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글이 PD가 연출한다는 것 제외하고, 12월 방송이나 다른 것들은 확정된 게 없다"며 "최종 정리되면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조선과 스타뉴스는 각각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이 '1박2일 시즌4'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정훈은 팀의 맏형으로, 문세윤은 중추적인 역할을, 김종민은 1박2일의 상징적인 멤버로 '1박2일' 시즌4를 함께한다. 하지만 KBS 측은 "논의 중인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1박2일' 시즌3는 지난 3월 방송을 중단했다. 멤버 정준영이 집단 성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아울러 정준영의 휴대폰에서 또 다른 멤버인 배우 차태현 개그맨 김준호의 '내기 골프' 사실이 드러나면서 '1박 2일'은 더 이상 방송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진 '1박2일'은 지난 8월 방송 재개 소식을 알렸다. KBS 측은 "오랜 논의 끝에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1박2일 시즌4' 기획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방송 시작일과 출연진에 대해선 정해진 게 없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예능 부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프로그램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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