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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남편과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란다” 밝힌 여배우

한국스포츠경제 | 2019.10.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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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SNS
함소원SNS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배우 함소원이 아들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이사진 #너무 #남편 #과 #똑같아서 #깜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세 연상연하, 국제 부부로 화제가 됐다. 지난해 초 한국과 중국에서 혼인 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여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해 12월 딸 혜정을 얻었다.


현재 함소원, 진화부부는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아내의 맛'에 출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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