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TV·연예

‘리틀 포레스트’ 동심술사 정소민, 아이들 마음 척척 알아내며 따뜻한 교감과 소통 이뤄냈다

이슈와뉴스 | 2019.08.2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SBS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동심술사 정소민이 아이들의 마음을 척척 알아내며 따뜻한 교감과 소통을 나누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육아 돌봄을 위해 모인 어른들의 모습과 찍박골 아이들과의 첫 만남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19일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숲 속 놀이터로 함께 나간 아이들과 어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 용변을 보고싶다고 했던 한 아이의 표정이 갑작스레 어두워졌고, 정소민은 그런 아이에게 다가가 “여기서 하기 싫지? 화장실 가고싶지?”라고 물었다. 시선을 맞추고 나지막이 물어오는 그녀에게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고 둘은 함께 손을 잡고 집 안으로 향했다.
 
돌발상황에서도 실제 돌봄경험에서 우러나온 능숙한 대처로 찍박골 식구들의 감탄을 자아낸 것. 외에도 그녀는 다른 아이의 용변 보는 일을 함께 도와주었고, “이모. 좋아해요”라는 아이의 수줍은 고백(?)에 행복한 웃음을 터트리기도했다.
 
정소민은 찍박골 아이들과 함께하는 내내 아이들의 의중을 살피고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눈높이 케어’로 친밀감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과의 따뜻한 교감과 소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는 평이다.
 
정소민이 출연하는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0 0
저작권자 ⓒ 이슈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가장 보통의 가족' 류지광, 방송 최초 집 공개..힘겨...
'가장 보통의 가족' 제공[헤럴드POP=정혜연 기자]트로트계 귀공자 류지광이 가족 고민을 전한다.30일(토) ...
"공적 마스크 아무 때나 산다"…6...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왼쪽)이 2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
[패션 PICK] 화보 속 ★들의 패션...
사진제공=(왼쪽부터) 랑콤, H&M, 나일론 ...
15년간 친딸 성폭행하고 4차례 낙...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15년간 지속적으로 자신의 친딸을 ...
어린이집 6월 1일부터 문 연다… ...
오는 1일부터 전국 어린이집이 다시 문을 연다. 단 신종 코로나 ...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5월 29일 [금]

[출석부]
페레로로쉐
[포인트경매]
빽다방 생일축하해요 세트 (앗!메리카노(IC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