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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부친상 ‘그의 곁을 지켜준 남편’

국제뉴스 | 2019.05.2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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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쳐

개그우먼 홍현희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해 큰 슬픔에 빠졌다.


홍현희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20일 “홍현희가 지난 19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과 함께 슬픔 속에서 조문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한편, 지난해 10월 결혼한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중에 갑작스럽게 비보를 접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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