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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 경제영토 넓히기 위한 정상외교라 밝혀

글샘일보 | 2024.06.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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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중앙아시아 3개국인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 중인 대통령의 외교 활동에 대해 언급하며, 이번 순방이 한국의 외교적 지평을 넓히고 경제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적 차원의 활동임을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중앙아시아를 한국에게 매우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자 기회의 땅으로 평가했습니다.

한 총리는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천연가스와 핵심 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자원 협력에 있어서 중요한 파트너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지역 국가들은 제조업 육성, 탄소 중립, 디지털 혁신 등 미래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면서 한국과의 협력 확대를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한 총리는 대통령의 순방 중 국정 공백이 없도록 모든 부처가 현안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북한의 추가 도발 등 안보 상황에 대비하여 국방부 등 관련 부처가 철저한 안보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러한 정상외교 성과가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협력과 속도감 있는 후속 조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올 여름 이상기후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

한편, 한 총리는 올여름의 이상기후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세계기상기구의 예보와 관련하여 국내에서도 강한 호우와 폭염이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정부는 자연재난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홍수특보 발령 지점 확대 및 산사태 위험 예측 시스템 구축 등 보다 스마트한 대응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 총리는 모든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대책을 실행하며, 취약 요인 발견 시 신속히 조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특히 농어업인, 현장 근로자, 사회경제적 약자들이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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