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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영 쌍방울 대북송금 혐의 선고...법원 "사례금 보기 충분"

국제뉴스 | 2024.06.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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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사진/이용우 기자
속보(사진=국제뉴스DB)

대북송금에 공모 및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선고 결과가 7일 오후 나왔다.

수원지법 형사합의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이 전 지사의'대북송금 의혹' 사건 선고 공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이화영 부지사의 지원을 기대하고 북한에 방북비용을 대납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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