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속보 1보] 도심 특수학교 쇠 둔기 폭행 사건, "아빠 죽을뻔 했어요"

시사매거진 | 2024.05.30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사진_제보자 제공)(사진_제보자 제공)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지난 27일 오전 9시 도심에 위치한 한 특수학교에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발달장애를 가진 장애?학생(19세)이 교사에게 쇠 둔기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

이 학생은 외할머니의 상을 치른 후 등교한 첫날,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에서 조회에 참석하지 않자 무방비 상태에서 체벌을 받았다.

학생은 아버지를 만나자마자 "아빠 죽을뻔 했어요"라며 충격과 공포에 휩싸여 울먹였다.

이는 그가 겪은 충격과 공포를 보여주는 말로, 이 사건은 학교 내에서의 폭력 문제에 대한 더욱 강력한 대책이 필요함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41 0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사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6월 14일 [금]

[출석부]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