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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뺑소니 의심사고로 20대 사망...40대 용의자 특정

국제뉴스 | 2024.05.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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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차. 국제뉴스DB
119구급차. 국제뉴스DB

강원도 강릉에서 뺑소니 의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4시 18분경 강릉시 유천동 속초 방면 7번 국도에서 "사람이 중앙 분리대를 잡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쓰러져 있는 A(24) 씨를 발견했다.

A 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유력 용의자로 특정된 40대 B 씨는 "물체를 친 것 같긴 했는데 다음 신호대기 중 차에서 내려 살펴보니 이상이 없는 듯 해 그대로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 씨 차량의 충격으로 A 씨가 사망했는지 여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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