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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며 건물에서 벽돌 투척한 60대 취객 현행범 체포

모두서치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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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로고. *재판매 및 DB 금지 [ 사진 = 뉴시스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술에 취한 60대 남성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상가 건물 2층에서 시멘트 벽돌을 던져 물의를 빚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9시 40분경 A씨(60대)는 만취 상태에서 건물 밖의 소음을 문제 삼아 창밖으로 벽돌을 두 차례나 내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투척된 벽돌은 문을 괴는 용도의 벽돌로 크기는 가로 10cm, 세로 7cm, 높이 5cm 정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행히 이 사건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돌연 하늘에서 벽돌이 떨어지는 광경에 시민들은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한 목격자는 "갑자기 위에서 돌멩이가 떨어져서 건물이 낡아서 그런 줄 알았는데, 사람이 직접 던진 것 같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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