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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 해남황토진환경 저탄소쌀 품평회 진행

국제뉴스 | 2024.04.2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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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는 해남황토친환경 저탄소쌀 품평회를 가졌다(사진=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지난 18일, 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는 해남황토친환경 저탄소쌀 품평회를 가졌다(사진=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 한·아세안경제문화교류협회(이사장 이정식, 이하 협회)는 지난 18일 강북구에 위치한 한우리 정보문화센터에서 해남황토친환경 저탄소쌀 품평회를 가졌다.

협회의 박복주 총괄대표가 직접 참여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주제로 협회의 회원사인 땅끝친환경영농협동조합에서 만든 저탄소쌀을 강북구의 어르신들에게 나누어주며 따뜻한 정을 전했다.

땅끝친환경영농조합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기업으로 저탄소인증을 받은 다양한 쌀을 상품화하여 출시했는데 저탄소인증은 온실가스 배출이 일정기준 이하이며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제품임을 정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지구를 살리는 핵심인증기술로 땅끝친환경영농조합은 저탄소인증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전 세계로 쌀을 수출하는 쾌거를 올리고 있다.

행사를 주도한 협회는 한국과 아세안 지역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경제교류를 포함한 다양한 사업적 소통 및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지역 간의 마음의 거리를 좁히며 경제적 공동체가 되기 위한 여러 가지 일들을 수행해오고 있는 단체로 이번 강북구 행사를 포함하여 국내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해당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땅끝친환경영농조합의 윤영식 대표는 "품평회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건강을 챙기면서도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왔다. 앞으로 협회와 함께 우리 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일에 더 앞장서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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