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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철 췌장암 4기, 반년 만에 안색 변화 "이때만 치료했어도"

이투데이 | 2019.11.1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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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궁민남편' 캡처 )
(출처=MBC '궁민남편' 캡처 )


유상철 감독의 췌장암 4기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모아지고 있다.

유상철 감독의 췌장암 4기 소식이 19일 전해지자, 반년 전까지만 해도 안색이 밝았던 그의 예능 프로그램 등장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예능 출연했던 당시에 조기 발견했더라면 유상철 감독의 췌장암 4기 투병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상철 감독은 지난 5월 MBC ‘궁민남편’에 안정환의 지인으로 등장해 선수시절 못지않은 슈팅 실력을 뽐냈다. 달리는 봉고차 안에 골을 넣는 것이 목표였으나 수차례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그는 차 외관만 맞춰 아쉬움을 토로했다.


관련 영상을 찾은 네티즌들은 “이때만 치료를 시작했어도 더 괜찮지 않았을까”라며 아쉬움과 함께 그의 투병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 10월 인천 구단과 성남FC 경기가 종료된 이후, 유상철 감독은 황달 증세가 확연히 눈에 띄어 팬들의 우려를 샀다. 당시 정밀 검사를 앞둔 상태라고 구단 측은 말을 아꼈지만 구단 선수들의 하염없는 눈물에 유상철 감독의 병세가 깊지 않겠냐는 짐작에 무게가 실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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