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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월부터 상승 추세 진입" BTC 강세론자의 전망

국제뉴스 | 2024.07.1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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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미지 (사진=국제뉴스DB)
비트코인 이미지 (사진=국제뉴스DB)

비트코인(BTC) 시세 전망에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자연스럽게 향하고 있다.

11일 오전 7시 44분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전 거래일 대비 0.20% 밀린 8188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의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여름이 끝나면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폼플리아노는 앞서 비트코인의 강세를 계속해서 주장한 바 있다.

그는 최근 CNBC 스쿼크 박스와의 인터뷰에서도"역사적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시장 참여자들이 더 많이 참여하면 비트코인은 9월부터 상승 추세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 촉진에 필요한 것은 시간뿐이다. 과거 다수의 사이클을 분석하면, 여름은 다소 느린 모습을 보였다. 사람들은 차트를 보며 컴퓨터 앞에 앉아있기보다는 여행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9월이 되면 가격이 다시 오르기 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폼플리아노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고 초기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코인을 분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장기 보유 비율이 약 50%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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