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정치

[1보] 이재명 위증교사 재판, 9월 30일 결심공판

국제뉴스 | 2024.07.08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 사진=국제뉴스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 사진=국제뉴스 DB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증인에게 위증을 요구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해당 사건 재판 절차가 오는 9월 끝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는 8일 "9월 30일 (피고인의) 최종변론을 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오는 22일과 다음 달 26일 증인신문과 서증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전 대표는 2018년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을 앞둔 고(故)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수행비서였던 김진성 씨에게 전화를 걸어 위증을 교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2002년 최철호 KBS 전 PD와 함께 검사를 사칭해 분당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의혹을 취재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관련, 이 전 대표는 2018년 경기지사 선거 출마 당시 "누명을 썼다"고 말해 허위사실 공표에 따른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전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도 오는 9월 6일 결심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0월을 전후해 이 전 대표에 대한 선고가 잇따라 나올 전망이다.

6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정치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4년 7월 25일 [목]

[출석부]
컴포즈커피 1만원권 포스틱
[포인트 경품]
컴포즈커피 1만원권 컴포즈커피 1만원권